외과 질병
1. 거 세
암.수를 같이 키우고 싶은데 같이 두자니 원치않는 새끼만 자꾸 태어나고, 자꾸만 늘어나는 새끼를 모두 키울 수도 없고.... 암컷보다는 수컷을 중성화시키는 것이 더 용이하므로 수컷의 기능을 정지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2. 골 절
햄스터를 데리고 놀다가 떨어뜨리거나 밟아서 다리가 부러지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때는 토마스부목을 부러진 다리에 맞게 맞게 장착을 하고 목에다 칼라를 씌워준다.
3. 외 상
싸움이나 카니발리즘으로 인하여 몸에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심하지 않은 상처의 경우에는 자연회복이 되지만 심한 상처의 경우에는 2차 감염이 생기거나 상처의 정도에 따라 그냥 둘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먹이는 치료제로 치료를 하거나 외용연고를 발라서 치료를 하면 외상 보다도 오히려 장내미생물총의 파괴로 인하여 햄스터가 더 치명적일 수 있다. 그러므로 동물병원에서 주사를 맞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