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위생과 미용
✍️ 독립문동물병원 📅 2009.10.04 00:00 👁 450
위생과 미용

강아지의 미용은 피부 및 모발의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할 뿐만 아니라 특징을 잘 표현하는 아름다움을
위해 중요합니다.




::목욕 시키기

보통 목욕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악취제거 및 털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서 주 1회 정도 목욕을 하는데 너무 자주 목욕을 시키면 피부와
모발이 건조하게 되어 모발이 거칠어질 뿐 아니라 피부병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사람용 샴푸는 애견의
피모에 맞지 않아 피하지방을 지나치게 제거하여 문제를 일으킴으로 반드시 강아지용 샴푸를 사용하셔야
하며 따뜻한 물로 충분히 젹셔서 하십시오.
대부분 목욕후 완전건조를 하지 않아 쉽게 감기에 걸리고 피부병이 발생합니다.




::빗질하기

강아지의 털은 속털과 긴털로 되어 있으며 여름에는 많이 빠지고 겨울에는 풍부해집니다.

털이 조밀해짐으로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체온을 유지하도록 자주 빗질을 해주셔야 합니다.
빗질을 통해 피모가 더욱 윤택해지고 피부 맛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일 장모종이라면 매일 빗질을 하셔서 습관화 하십시오.
빗질을 하실때는 반드시 털끝부터 빗어서 밑으로내려갑니다. 엉킨 털을 빗길땐 아프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눈과 귀 손질하기

목욕후 눈과 귀를 체크하십시오. 눈동자는 깨끗하고 맑아야 하며 눈주위는 깨끗해야 합니다.
눈 주위가 더러우면 면봉에 따뜻한 물로써 눈주위를 닦고 소독용 안약을 넣어 줍니다.
귓속의 털과 기타 귓밥으로 막히지 않도록 속털을 조심스럽게 뽑아주시고 염증과 기타 이상여부를
확인하십시오.

귀 청소를 하실 때는 귀겉에만 닦으시고 깊은 곳은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귀나 눈은 예민한 곳이므로 정확하지 않은 처치는 오히려 해가 되므로 능숙하지 않아 힘들거나 염증이
있을 때, 또는 이상이 발견될 경우에는 속히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발톱 손질하기

발톱을 검사하여 잘라주어야 합니다. 사람의 손으로 발을 만지는 일에 익숙하게 하십시오.
강아지의 발톱은 바늘처럼 날카롭게 안쪽으로 굽어들기 때문에 잘라주지 않으면 걷는데 매우 불편하게
되거나 발바닥을 찌르기까지 합니다.

처음 발톱을 자르실때는 그 자르는 부위를 수의사나 미용사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의 밑부분은 혈관이 분포되어 출혈이 생길 수 있는데 그다지 위험하지는 않으니 놀라지 마십시오.
지혈제를 쓰거나 솜. 티슈등으로 꼭 잡고 있으면 곧 지혈됩니다.




::치석제거

사람이 먹는 음식과 죽상태의 음식을 먹는 강아지에게서 치석은 더욱 많이 생기며 나이가 들수록
치석과 치과질병이 문제됩니다.

치석이 끼면 나쁜냄새, 잇몸질병, 소화장애 등이 생깁니다. 수시로 구강검사를 통해 치아건강을
확인하시고 정기적으로 동물병원에서 치석제거를 해주십시오. 마른 사료를 물에 불리지 않고 주는 것이
치아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 다음글 길들이기
▼ 이전글 질병의 조기 발견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