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닥터와 치료비
처음부터 홈닥터를 결정한다.
여차하면 찾아갈 수 있는 홈닥터를 빨리 정하는 것이 좋다.
가능한 가까운 곳에 있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수의사를 선택한다.
우선 건강체크를 위해 소개받은 수의사를 찾는다.
그리고 예방 접종 등 평소 자주 접촉을 갖도록 한다.
몇번 방문하면 수의사도 고양이의 상황을 잘 알게돼 갑자기 병에 걸려도
판단이 쉽다.
수의사에게 약을 먹이는 방법 등 기본적인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듣는다.
치료비 수준을 알아본다.
치료비가 어느정도 드는지 알아보고 대충 기준을 잡는 것이 좋다.
만약 고양이가 병에 걸려 갑자기 병원을 방문할 경우 치료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다.
고양이 메모를 만든다.
무슨일이 생겼을 때 파트너인 당신이 혼란을 일으키면 곤란.
아래 목록과 같은 메모를 만들어 두면 진단시 수의사에게 도움이 된다.
1. 이름
2. 종류
3. 생년월일
4. 체중
5. 모색
6. 건강시 체온
7. 건강시 맥박
8. 건강시 호흡수
9. 접종한 예방주사 종류
10. 예방주사 접종일
11. 과거 아팠던 경험과 치료한 내용
12. 특정 약물에 대한 부작용 여부
13. 기타 특별한 사항